실물과 데이터가 함께 움직이는 물류.
Docktre는 입고부터 출고, 정산과 수익 확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물류 운영 서비스입니다.
창고에서 끝난 일이, 숫자에도 남도록
물건은 이미 출고됐는데 재고는 아직 그대로이고, 작업은 끝났는데 청구할 내역은 다시 찾아야 합니다. 현장과 기록이 나뉘면 담당자의 확인과 엑셀 정리가 반복됩니다.
Docktre는 이 사이를 연결합니다. 물건을 받고, 옮기고, 내보내는 과정의 기록이 재고와 정산으로 이어져 현장 담당자와 관리자, 대표가 같은 흐름을 볼 수 있도록 만듭니다.
01 / 1PL
우리 상품을 보관하고 납품하는 창고
매입처 발주부터 입고, 재고, 고객사 납품과 수금까지 연결합니다. 상품이 얼마나 남았는지와 함께 매입 원가와 판매 금액을 바탕으로 상품마진을 살펴봅니다.
매입 → 재고 → 납품 → 청구·수금 → 상품마진
02 / 3PL
고객사의 물류를 대신 운영하는 창고
화주사별 계약을 기준으로 입고·보관·출고와 부가 작업을 기록하고 청구로 연결합니다. 작업량과 투입 비용을 함께 확인해 고객사별 수익성을 살펴봅니다.
계약 → 물류 작업 → 청구·수금 → 고객사별 수익성
같은 기록으로, 각자의 판단을
현장 담당자
어떤 상품을 어디서 받고, 옮기고, 내보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작업 결과가 다음 담당자에게 이어지는 흐름을 만듭니다.
운영 관리자
재고 차이와 작업 진행 상태를 살피고, 누락되거나 지연된 일을 찾아 대응합니다. 마감 때마다 기록을 다시 모으는 부담을 줄입니다.
대표·경영자
매출뿐 아니라 비용과 미수금까지 함께 살핍니다. 어떤 상품과 고객사가 수익에 기여하는지 보고 다음 단가와 계약의 기준을 세웁니다.
도입의 출발점은 현재 운영 방식입니다
창고마다 취급 상품과 작업 방식, 거래 조건이 다릅니다. Docktre는 어떤 기록이 끊기고 어떤 확인이 반복되는지부터 함께 살펴보고, 우선 연결할 업무 범위를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현재 도입 상담과 데모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개한 운영 흐름의 제공 범위와 적용 일정, 연동 가능 여부는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우리 창고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현재 운영 방식과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들려주세요.